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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릴라 이벤트로 시선 잡는다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6.25 10:19:27

[프라임경제]오비맥주의 카스(www.cass.co.kr)는 맥주 성수기인 여름을 맞이해 맥주의 대표브랜드로 자리잡고자 소비자들을 공략하기 위해 게릴라성 바디페인팅 이벤트를 격주로 서울 도심에서 진행중이다.

   
 
   
 

브랜드에 대한 인지와 친근감을 통해 매출을 올리겠다는 것이 이번 행사의 취지다. 6월 21일과 22일 주말에는 강남역과 명동에서 카스 캔 모양의 바디페인팅 한 늘씬한 몸매의 외국모델들이 게릴라성으로 나타나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카스 후레쉬, 카스레몬, 카스레드, 카스 라이트로 변신한 카스걸들은 강남, 명동에 나온 시민들에게 다양한 퍼포먼스를 하며 사진촬영의 기회를 제공했다. 격주 주말마다 진행되는 게릴라 이벤트는 압구정 로데오거리, 신촌, 종로, 대학로 등 서울의 주요상권에서 8월 3일까지 진행된다.

이 밖에 대형마트에서는 Cass Boy들의 이벤트가 매주 펼쳐진다. 4가지 카스제품 컬러를 상징하는 코믹한 옷을 입은 카스 보이들은 주류코너에서 댄스와 쇼핑카트 퍼레이드 등을 펼치며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며, 시음을 권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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