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 출신 최치현 광산구청장 예비후보가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을 찾아 상시 대화를 약속했다.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최치현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장 예비후보가 11일 새벽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을 찾아 상시 대화 등을 약속했다.
최 예비후보는 "지금까지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은 '노동자 고용환경 개선' '업무 효율성 제고' '예산 절감' '사회적일자리 어르신 고용 창출' 등 성과를 만들어 오며 광산구민의 삶에 꼭 필요한 동반자가 돼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단은 노동과 인간에 대한 존중에서 출발해 공익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달성해오고 있는 모범 모델이다"며 "지금까지 성과는 모두 직원 노동자를 포함한 공단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고, 앞으로 상시 대화로 문제를 함께 풀어나가며 구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단단히 하겠다"고 말했다.
최 예비후보는 2014년 11월 공단 출범 당시 광산구 열린민원실장으로 광산구시설관리공단 설립을 위해 힘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