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원 광주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장면.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광주전남기자협회장을 지낸 박상원 광주시의원(남구 1선거구) 예비후보가 10일 오후 3시 광주 남구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윤영덕 국회의원, 김용집 광주시의회 의장, 이광중 민주당 광주동남갑지역위원회 실버위원장 등 3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상원 예비후보는 "정치는 사람이 사람답게 살도록 하는 일"이라면서 "국민의 행복을 만들고, 민생을 최우선 가치에 두고 일하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전남대 정치외교학과, 전남대 대학원(자치행정 석사), 광주대 사회복지전문대학원(사회복지학 박사)을 졸업했다.
그는 1991년 광주매일신문 공채 1기로 언론계에 입문해 광주전남기자협회장과 광주매일신문 편집국장·기획실장·상무이사를 거치는 등 지방언론에서 30여 년을 재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