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다음커뮤니케이션과 셀런의 합작투자사인 (주)오픈아이피티브이(이하 오픈IPTV)는 이사회를 열고 김용훈 다음커뮤니케이션 사업개발본부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25일 밝혔다.
김용훈 신임 대표는 삼성전자 등을 거쳐 다음커뮤니케이션 사업개발본부장을 역임, 신규 사업개발, M&A, 신규투자 등을 총괄했으며, 지난 3월부터는 오픈IPTV의 이사직을 겸임해 왔다.
오픈IPTV는 김대표가 다음커뮤니케이션에 근무하면서 IPTV시범서비스를 수행한 경험이있고, IPTV 관련 법안 제정 시부터 다음의 IPTV 사업 참여를 위해서 오픈IPTV의 법인설립을 이끌어낸 인물로서, 향후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되어 대표이사로 선임되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오픈IPTV의 사업능력, 강점 및 IPTV사업에 대한 전문성과 이해도가 높아 대표이사 변경에 따른 업무 공백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용훈 신임 대표이사는 "우선 IPTV사업권 획득을 목표로 지금까지의 준비단계를 재점검하면서 하반기 실시될 상용서비스에 차질이 없도록 효율적인 조직 운영과 투자, 콘텐츠 수급, 업무제휴, 투자유치 등을 원활하게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약력
- 1970년생
-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 삼성전자
- 2002년 ~ 다음커뮤니케이션 사업개발본부장
- 2008년 ~ 주식회사 오픈아이피티브이 대표이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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