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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불허의 장, 시세주 선점기회

 

김경희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08.06.25 09:46:30
[프라임경제]고유가 지속과 신용경색 위기감이 여전히 시장의 악재로 작용하고 있는 가운데,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회의를 앞둔 현재 시장엔 관망세가 짙게 드리워졌다. 더욱이 외국인은 코스피 시장에서 13거래일간 연속 매도세를 보이고 있고, 코스닥 시장에서도 7거래일간 순매도세를 보이며 증시의 탄력성을 떨어뜨리고 있는 상황이다. 

하이리치는 이와 관련해 “예측불허의 장으로 인해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된 상황이다”면서 “코스피 1700P 선을 위협받는 현 시점에서 개인투자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투자전략을 수립을 통해 고수익을 실현할 수 있도록 소속된 실전 최강 애널리스트들이 다채로운 무료특집방송을 기획, 조정장 진압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25일 오후 20:00~21:00까지 시세주 초기 발굴의 대가 애널리스트 리얼이 무료특집방송을 실시한다”면서 “6월 하락장에서도 불구하고 세명전기(017510), 뉴인텍(012340), 삼화콘덴서(001820), 엠비성산(024840) 등의 상한가 종목을 배출한 특출한 실력을 바탕으로 남북경협 테마주의 뒤를 이을 강력한 시세 초동기 종목을 엄선, 공개할 계획이다”고 밝히며 반드시 동참해 볼 것을 당부했다.

또한  “28일에는 고수익 스윙매매의 대가 소로스가 14:00~15:00까지 현 시점에서 공략해 볼 수 있는 실적 대비절대 저평가 종목을 공개한다”면서 “현 증시 상황 속에서 노려볼 수 있는 고수익 급소를 공략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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