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륙제관이 창립 50주년을 기념한 사업 설명회를 7월 1일 여의도 63시티에서 개최한다.
1958년 설립 이후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은 ㈜대륙제관은 페인트, 윤활유, 자동차용품, 가정용 및 의학용 에어로졸 제품을 비롯해 캠핑가스와 부탄가스 등을 생산해 국내 및 해외로 판매하고 있다. 대륙제관은 12년 연속 순이익을 기록한 코스닥 등록 기업으로, 현재 특허 3건과 지적재산권 200여 건을 보유하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부탄가스 수출량을 기록하고 있는 견실한 중견 기업이다.
특히 이번 사업 설명회에서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나간 50년의 역사를 소개하고, 최근 개발된 휴대용 부탄가스 폭발 방지 신제품(CRV) 론칭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군과 향후 사업 비전 등을 밝힐 계획이다.
<사업설명회 개요>
- 일시 : 2008년 7월 1일(화) 오전 11시~오후 1시
- 장소 : 여의도 63시티 별관 2층 국제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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