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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부 아성다이소 회장, 대표 사임…신호섭 대표 체제 전환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22.04.06 17:37:08

박정부 아성다이소 회장. © 아성다이소


[프라임경제] 박정부 아성다이소 대표이사 회장이 26년 만에 경영일선에서 물러난다. 다만 회장직은 그대로 유지한다. 

아성다이소는 지난달 말 이사회에서 박 회장과 신호섭 대표이사 공동대표 체제를 신 대표 단일대표 체제로 전환했다고 6일 밝혔다.

박 회장은 일본의 100엔숍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다이소를 창업했다. 1997년 5월 천호동에 첫 매장을 열며 사업을 시작한 이래 26년간 아성다이소를 매출 2조원대 회사로 키워냈다. 다이소는 현재 135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신호섭 아성다이소 대표이사. © 아성다이소


신 대표는 이랜드 출신으로 1998년부터 다이소에 합류해 영업지원부 부장, 매장지원부문 전무이사 등을 거쳐 2018년부터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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