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김행자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의원 예비후보(광산구 제3선거구)가 2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 선거운동에 나섰다.
이날 오후 광산구 첨단 소재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는 민형배 의원, 이용섭 광주시장, 김학실·윤난실·최치현 광산구청장 예비후보, 이성수 민주당 광산을지역위 수석부위원장, 광주시·구의원, 주민, 지지자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개소식에서 김행자 예비후보는 "찐 첨단살이 26년의 경험과 시민소통을 바탕으로 ‘약속은 지키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더 나은 비아, 첨단1·2, 하남, 임곡을 위해 걸어서 도시 인프라를 누리는 15분 도시, 주민이 든든한 돌봄도시, 활기찬 마을경제도시,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도시농업과 생태정원이 있는 도농교류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행자 예비후보는 전남대 출신으로 △더불어민주당 광산을 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특별위 소통위원 △20대 대통령선거 광주광역시당 공동선대본부장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