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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딜러사 모집' 아우디 "수도권 네트워크 확대"

마곡·하남·부천·의정부 지역…접수마감 5월31일까지 우편·이메일 접수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22.04.01 13:27:58
[프라임경제] 아우디 코리아가 차량판매, 고객서비스 네트워크 확대 및 강화를 위해 △마곡 △하남 △부천 △의정부 지역의 판매와 서비스를 담당할 딜러사를 모집한다.

아우디는 수도권 지역의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아우디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와 관심에 부응하고, 프리미엄 고객서비스 경험을 확대해 고객만족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또 수입차 격전지인 수도권 지역의 아우디 네트워크 확대로,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아우디 코리아


사업 분야는 △신차 판매 △정비 서비스 △인증중고차를 포함하며 △전시장 △판금도장 시설을 갖춘 서비스센터, 인증 중고차 사업 등에 대한 개발과 충분한 투자 여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아울러 아우디 브랜드와 프리미엄 수입차 판매 및 서비스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이해도, 변화하는 시장에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과 도전적이고 열정적인 비즈니스 마인드를 갖고 있어야한다.

신규 지역 공식 딜러사 접수 마감은 오는 5월31일까지, 지원 서류를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후 서류 심사 및 인터뷰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한편, 현재 아우디는 전국에 37개 전시장과 40개 서비스센터, 12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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