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해 6월 서울 서대문구 최초 리모델링 조합설립 준비위원회를 출범시킨 '북아현 두산아파트'가 조합설립을 앞두고 있어 업계가 이를 주목하고 있다. 정비업체(스카이하버)에 따르면, 내달 10일 메가박스 신촌점 3관에서 '제2차 리모델링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도면 △시설 △분담금 등 단지 리모델링에 대한 정보를 소유주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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