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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병권 창원시장 예비후보, 황조근정훈장 수상

43년 공직·교원 생활 공로 인정…"안전 창원, 행복 창원, 희망 창원, 만들겠다"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2.03.30 13:11:17

[프라임경제] 송병권 국민의힘 창원시장 예비후보는 29일 국민교육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대한민국 헌법에 따라 정부로부터 황조근정훈장을 수상했다. 

송병권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황조근정훈장을 수상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황조근정훈장은 공무원과 사립학교 교원 중 직무에 충실한 공적이 있는 자에게 수여되며, 근정훈장은 총 5등급으로 청조·황조·홍조·녹조·옥조근정훈장 등으로 나눠 진다. 통상 장관급에게는 청조근정훈장, 차관급에게는 황조근정훈장이 수여된다.

이번에 송병권 예비후보에게 수여된 황조근정훈장은 1978년 6월 첫 공무원을 시작으로 면장에서 경남도청 감사관, 재난안전건설본부장, 두 번의 진주시 부시장, 창원문성대학교 교수, 부산대학교 겸임교수 등 43년간 공직 및 교원 생활에 대한 공로가 인정돼 수여된 값진 상이다.

송 예비후보는 청렴의 아이콘으로 유명했다. 2014년~2015년 경상남도 감사관 재직시 감사원 청렴도 평가에서 그동안 14위~15위였던 것을 3위, 2위로 끌어 올려 귀감이 됐다.

경남도청에서 오랜 기간 도시계획, 도시개발 업무를 해오면서 주변에서 이미 도시전문가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2012년 경남도청 공무원 노조에서 뽑은 베스트 간부공무원으로 선정되는 등 청렴함과 실력·소통력·청렴한 공직자로 돋보인 일화로 유명했다.

그동안 송 예비후보는 이번 황조근정훈장외에도 홍조근정훈장, 대통령표창, 장관표창, 감사원장표창, 도지사표창, 시장표창 등 다수 수상실적은 오랜 공직과 교수로서의 삶을 살아온 모범적인 발자취로 평가받고 있다.

송병권 창원시장 예비후보는 103만 창원시민들의 열망을 고민하고 태산처럼 샇여있는 창원특례시의 과업을 해결하고자 40여년 지방행정, 도시 전문가의 역량을 발휘할 기회를 달라며 창원시장에 도전했다.

송 예비후보는 37년 창원시민으로써 명품 창원, 글로벌 창원 위상 확대와 국내외 투자유치 확보로 창원경제 활성화 선도를 통해 △안전 창원 △행복 창원 △희망 창원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송병권 국민의힘 창원시장 예비후보는 토목직 공무원으로 경남도청, 창원시청, 진주시청, 고성군청, 의령군청에서 39년 6개월 근무하면서 경남도청 도시계획계장, 도시계획과장, 감사관, 재난안전건설본부장, 진주시 부시장을 2번 지낸다.

또 퇴직 후 창원문성대학교에서 3년8개월간 건축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부산대학교 겸임교수로 현장 실무와 이론을 융합한 정통 전문 지방행정가이자 도시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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