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극심한 불황으로 기존 프랜차이즈업체들이 매출 부진으로 고통을 받고 있을 뿐 아니라 광우병과 조류독감 파동으로 상당수의 관련 체인점들이 업종 전환을 고려하고 있다. 하지만 업종변경창업에 따른 추가 비용과 위험성으로 인해 ‘울며 겨자 먹기’로 계속 영업을 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국내 최고 원스톱 물류시스템을 갖춘 프랜차이즈 전문기업인 (주)대호가의 2호 체인점 브랜드인 '삼삼국밥과 비빔밥'(www.goodbab.co.kr)은 다양한 업종 변경 지원 마케팅으로 예비창업자들에게 다가서고있다.
‘삼삼국밥과비빔밥’은 기존 창업자들의 업종변경 문의시 전담F/C가 현장을 방문해 기존 시설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입점될 신규 브랜드인 ‘삼삼국밥과비빔밥’의 세련된 디자인과 인테리어를 통해 매장 분위기를 변화시켜 매출 확대에 도움이 되도록 한다. 무엇보다 예비창업자들이 업종전환 하면서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는 부분은 '창업비용'. ‘삼삼국밥과비빔밥’의 창업 비용은 인테리어와 기타 설비, 비품 등을 포함해서 2000만원대.
(주)대호가의 임영서 대표는 “조류독감과 광우병 등 먹거리 안전에 대한 뉴스가 연일 보도되면서 관련 체인점들이 매출에 타격을 받아 무척 힘들어하고 있다"며 “국밥 비빔밥 전문점인 ‘삼삼국밥과비빔밥’ 은 탕류와 비빔밥류 등 외국인들도 선호하는 다양한 메뉴를 갖추고 있으며, 특히 쇠고기는 ‘호주산’ 을 사용해 안심하고 식사를 할 수 있는 리스크 프리(Risk-Free) 프랜차이즈”라고 말했다.
현재 ‘삼삼국밥과비빔밥’은 청정올갱이해장국, 삼삼따로국밥, 삼삼육개장 등 국밥류와 참맛 묵은지찌개,
얼큰민물새우탕, 자연해물순두부, 오마니청국장 등의 탕류와 또 소고기비빔밥, 허브치킨비빔밥,
날치알해초비빔밥, 강된장 비빔밥 등의 메뉴를 부담없는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창업 문의: 02-2252-3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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