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허준본가(이사 김선호 www.heojun.co.kr)는 고농축한 흑마늘과 당뇨, 소화불량, 혈압조절 등에 좋은 마를 이용해 씹어 먹는 ‘흑마늘마환’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특허출원한 항산화력을 높이는 흑마늘 제조방법으로 개발한 고농축 흑마늘과 당뇨, 소화불량, 혈압조절 등에 좋은 국내산 마에 벌꿀을 추가한 건강식품이다.
특히, 씹어먹는 환형태로 개별 포장해 휴대와 섭취가 편리하고 몸에 좋지만 먹기 거북스럽고 쓴 흑마늘과 마에 벌꿀을 함유해 남녀노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 흑마늘은 항암효과, 혈관계 질환 예방 등에 탁월한 것으로 이미 대중에게 주목받고 있는 소재이고, ‘천연소화제’, ‘산에서 나는 장어’로 불리는 마는 소화를 원활하게 하고 식이섬유와 무기질을 다량 함유하는 등 몸에 좋다는 게 알려지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허준본가 김선호 이사는 “국내산 흑마늘과 마를 이용해 개발한 ‘흑마늘 마환’은 씹어먹는 제품이기 때문에 물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건강을 챙길 수 있다“ 며 “소화기 계통이 약한 사람이나, 만성피로, 원기저하로 고민하는 직장인이나 수험생에게 효과적인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흑마늘마환’은 허준본가 가맹점뿐만 아니라 한의원에서도 건강식품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문의 02)557-9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