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0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시상식에서 대상과 문체부 장관상을 수상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 한국광고주협회
[프라임경제] 한국광고주협회(회장 최선목)는 지난 24일 제30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5일 전했다.
제30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시상식에선 대상 및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TV·디지털·인쇄·라디오 부문 좋은 광고상과 공익광고 부문 특별상 등 총 35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대상에선 '신한은행의 마음을 기울입니다'가 TV부문 대상을 받았으며, '11번가의 쇼핑, 희망이 되다'가 디지털부문 대상을 받았다.
이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에선 'DIGOCO KT의 C-ITS : 기적의 도로'와 '(주)LG의 미레로 부르는 미래'가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