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나은행은 모집금액이 1백억원 이상 일 경우 연 5.7%를 지급하는 온라인 전용 ‘e-플러스 공동구매 정기예금’을 29일까지 판매한다.
![]() |
최저 가입금액은 1백만원이며 소액 자금으로도 고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가입 기한내 최대 모집한도 500억원이 되면 판매가 자동 종료된다.
하나은행은 5백만원이상 가입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8월7일 베이징 올림픽 축구 카메룬과의 16강전의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또 5백만원 이상 선착순 가입자 200명과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각각 축구 국가대표팀 사인볼을 지급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온라인 상에서 이같은 상품을 적극적으로 판매하는 것은 인터넷 기반의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함으로써 수익원을 다양화시키고 온라인과 금융을 접목하는 새로운 시장 기반을 다지기 위한 전략” 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