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승철 후보가 선관위에 하동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하승철 전 하동부군수가 20일 하동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국민의힘 하승철 후보는 20일 하동군 선거관리위원회에 직접 하동군수 예비 후보등록을 마쳤다.
하 예비후보는 옥종 출신으로 부산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지방고시에 합격해 경남도청 공보관과 감사관을 거쳐 하동부군수와 진주부시장을 역임했다.
이어 경상남도인재개발원장과 도시교통국장, 서부권지역본부장, 경남도의회사무처장 등 주요 요직을 거쳐 지난해 8월말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을 마지막으로 25년 공직 생활을 마쳤다.

국민의힘 하승철 하동군수 예비후보. ⓒ 프라임경제
특히 하 예비후보는 지난해 9월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의 인재영입으로 정계에 입문해 국민의힘 중앙당 국토교통위 정책자문위원과 경남도당 정책지원단장, 윤석열 대통령후보 경남선대위 미래비전본부장직을 수행했으며 하동정책연구소를 개소해 군민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한편, 하 예비후보는 오는 21일 오전 10시30분에 하동공설시장에서 하동군수 출마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