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이마트 정상영업 재개 "정상 운영 가능하지만 방역관리는 계속"

이마트, 17일부터 단축 영업 폐지 오후 11시까지 영업

윤수현 기자 | ysh@newsprime.co.kr | 2022.03.17 17:32:17

ⓒ 이마트


[프라임경제] 코로나19로 인해 단축영업을 했던 이마트(139480)가 정상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이마트를 비롯한 롯데마트(023530)·홈플러스 대형마트 3사가 모두 정상 영업에 돌입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이날부터 점포 영업시간이 정상화 됐다. 이마트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세로 오후 10시까지 단축영업을 하고 있었으나 방역체계가 갖춰져 정상 운영을 해도 무리가 없을 것으로 판단했다.

이마트 관계자는 "방역 조치를 시행하고 살펴 본 결과 정상 영업이 가능하다고 결정했다"며 "영업시간 동안 철저하게 방역관리를 계속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앞서 이마트는 지난달 2일부터 점포 영업시간을 1시간 단축해 오후 10시까지 운영했다. 이마트 관계자는 "코로나19의 확산세로 지난달 2일부터 방역을 위해 점포 영업 시간을 단축했다"고 설명했다.

롯데마트와 홈플러스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조치가 완화된 이후부터 정상 영업을 시행했다. 홈플러스는 오전 10시부터 밤 12시까지, 롯데마트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영업을 하고 있다. 다만 매장 특성에 따라 일찍 영업이 마감되는 곳도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