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한 생활권에 같은 브랜드 아파트가 2차 이상 공급되는 '브랜드 타운' 분양이 예고되고 있다. 대단위로 새로운 아파트가 건설돼 지역 신흥 주거지가 되고, 아파트를 둘러싼 상업, 교육, 교통시설이 만들어지면서 자연스레 랜드마크로 안착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로 인해 브랜드 타운은 시세를 주도하는 등 대장 아파트라는 타이틀까지 동시에 거머쥐기도 한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