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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교육공무원 518명 박혜자 예비후보 지지 선언

 

장철호 기자 | jch2580@gmail.com | 2022.03.17 08:30:46

퇴직 교육공무원 518명이 박혜자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 박혜자 캠프

[프라임경제] 퇴직 교육공무원 518명이 박혜자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광주시·전남도교육청 퇴직 교육공무원 518명이 16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앞서 박혜자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 지지선언을 가졌다. 

이날 '광주교육을 사랑하는 퇴직교육공무원 일동'은 시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능력있는 교육감 박혜자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지지자 대표인 박인화 전 광주시의회 교육위원장은 "박혜자 예비후보는 앞으로 광주교육을 책임질 적임자로 생각한다"며 "광주교육을 제대로 개혁하고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 참석자 명단 10인 등 518명
박인화(전 광주광역시의회 교육위원장)
고제관(전 광주광역시 교육청시설과장)
구희언(전 광주석산고등학교 교장)
기노학(전 광주초등학교 교장단 회장)
김재근(전 국·공립 교장단 협의회 회장) 
김재석(전 광주월봉중학교 교장)
양병숙(전 광주신창중학교 교장)
양세열(전 광주광역시 서부교육청 교육장)
유옥진(전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관장)
임동호(전 광주광역시의회 교육위원)
양연옥(전 장성군 교육지원청 교육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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