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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40만741명 기록…위중증 1244명·사망 164명

 

윤수현 기자 | ysh@newsprime.co.kr | 2022.03.16 10:18:54

코로나 검사를 받기 위해 줄서서 기다리는 시민들. ⓒ 연합뉴스


[프라임경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수가 40만741명이 발생했다. 국내 코로나19 유입 이후 786일만에 처음으로 40만명을 넘어섰다.

16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40만741명 늘어 누적 762만9275명이 됐다고 밝혔다. 감염경로는 국내발생 40만624명, 해외유입이 117명이다.

일주일 동안 발생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34만2446명→ 32만7549명→ 28만2987명→ 38만3665명→ 35만190명→ 30만9790명→ 36만2338명이다.

국내발생 40만624명의 지역별 확진자 수는 수도권 △서울 8만1395명 △경기 9만4803명 △인천 2만8442명 등이고, 비수도권은 △부산 3만9436명 △대구 1만6749명 △대전 8813명 △울산 1만362명 △세종 2032명 △광주광역시 1만422명 △제주 7680명 등이다.

위중증 환자는 48명 늘어 1244명을 기록했다. 지난주 평균 위중증 환자는 1033명이었다. 또 어제 164명이 코로나로 숨져 누적 사망자는 1만1052명이 됐다. 누적 치명률은 0.1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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