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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르와르의 6종류 와인 국내 출시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6.24 08:40:33
[프라임경제]비노트레이딩(대표 크리스 홀튼)은 프랑스 르와르(Loire)를 대표하는 와인을 출시한다. 르와르는 강을 따라 프랑스의 중심부로 이어지는 와인 생산지역으로 비노트레이딩을 통해 앙주(Anjou) 지역과 프랑스 중부에 속하는 상트르(Centre)지역 5개 와이너리에서 완성된 6종류의 다양한 개성을 가진 와인을 만날 수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화이트와인 품종인 쇼비뇽(Savignon)의 생산지인 상트르(Centre)지역의 푸이 휘메(Pouilly Fumé)와 상세르(Sancerre)의 화이트와인은 혀 끝을 신선하게 자극하는 쇼비뇽만의 특징적인 풍미가 잘 나타나 장마 후 시작될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품질 좋은 로제와인 생산지로 인정받는 앙주(Anjou)의 로제 당주(Rosé d'Anjou)는 여성 소비자는 물론 가벼운 느낌을 가진 와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최근의 소비 변화 속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제품이다.

이와 함께, 앙주 빌라주 브리삭(Anjou Villages Brissac)지역을 통해 까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 까베르네 쇼비뇽(Cabernet Sauvignon)품종으로 블랜딩한 레드와인이 소개된다. 또한, 샤도네이와 함께 3대 화이트와인 품종으로 알려진 쉬냉(Chenin)의 본래 가진 풍부한 감미에 노블 롯(Noble Rot)의 고급스러움을< /SPAN> 더한 앙주 꼬또 드 라 르와르(Anjou Coteaux de la Loire)와 꼬또 드 로방스(Coteaux de l'Aubance)지역의 화이트와인 역시 르와르를 만나는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르와르는 아직까지 국내 다양하게 소개되지 않은 와인생산지로 레드, 화이트 그리고 로제에 이르는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을 생산하는 곳이다. 전체적으로 오래 숙성시키지 않는 신선한 와인의 상태로 마시며, 훌륭한 품질에 반해 비싸지 않은 가격으로 르와르와 인접한 위치에 있는 파리의 사람들에게 생활 속 와인으로 선택 받는 와인을 만드는 지역이기도 하다.

유럽 지역 독립 와인제조업자들의 소규모 와이너리를 국내에 소개하는 비노트레이딩의 대표이사 크리스 홀튼은 국내에서 다양하게<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Arial','sans-serif'; mso-bidi-font-weight: bold; mso-fareast-language: KO;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tyle: italic; mso-bidi-font-size: 12.0pt"> 즐길 수 없던 르와르 와인의 출시를 통해 가볍고 편하게 와인을 즐기는 유러피안의 라이프스타일을 닮은 르와르 와인과 한 발 가까워 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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