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더불어민주당 이상철 전남도의원이 '군민이 행복한 곡성'을 만들기 위해 6.1지방동시선거 곡성군수 출마를 선언한다.
이 의원은 15일 오전 11시 곡성읍 소재 이상철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에서 곡성군수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다.
그는 "곡성군은 출산율 최하위, 초고령사회로의 급속한 전환으로 위기에 처해 있다"면서 "'군민이 행복한 곡성'을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상철은 곡성군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만을 위해 끊임없이 달려왔다.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애로와 고통을 함께 해왔다"면서 자신이 군정을 맡을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그는 제8기 군정 목표를 '군민이 행복한 곡성'으로 정하고, 매년 2회 전 군민 행복수당지급, 감동행정, 곡성군 권역별 세분화 맞춤형 지역개발과 상권 활성화, 촘촘하고 따뜻한 소외됨이 없는 찾아가는 복지, 섬진강변 공원화사업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이 의원은 곡성읍 청년회회장, 청년회의소(JCI) 회장, 전남지구청년회의소 사무처장, 곡성실고운영위원장, 곡성자활후견기관운영위원, 남도포럼 사무총장, 제5대 곡성군의회 의원과·6대 전반기 군의회 의장을 역임하는 등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으로 보폭을 넓혀왔다. 그는 특히 특유의 친화력과 듬직한 리더십으로 신뢰의 정치인으로 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