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타이어가 초고성능 프리미엄 타이어인 ‘벤투스 S1 노블’을 출시했다.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는 지난 22일 금산공장에서 한국타이어 대리점 대표들과 임직원들을 포함한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상품 소개 및 시승회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벤투스 S1 노블’은 럭셔리 세단을 위한 프리미엄 타이어에 초고성능 타이어를 접목시켜 고급스러움과 편안함, 그리고 최고 성능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인 상품이다. 즉 기존의 ‘벤투스’가 가지고 있던 초고성능 타이어의 성능을 유지하면서 ‘XQ 옵티모 노바’와 같은 뛰어난 승차감을 더한 상품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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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벤투스 S1 노블’은 국내외 고급 세단인 에쿠스, 그랜저, BMW, 벤츠, 체어맨 등은 물론 포르쉐 911, 아우디 TT, 마세라티 스파이더 등과 같은 스포츠카에도 장착이 가능하다.
한국타이어 한국지역본부장 허기열 사장은 “모든 제품의 연구, 개발, 생산 전 과정에 걸쳐 적용되는 한국타이어만의 기술철학인 컨트롤 테크놀로지의 원칙 아래 개발된 대표적 신상품 ‘벤투스 S1 노블’은 초고성능 프리미엄 타이어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다”라며 “한국타이어는 앞으로도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초고성능 타이어 및 프리미엄 타이어에 대한 개발과 생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국내외 초고성능 타이어 및 프리미엄 타이어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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