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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윤석열 당선인, 코딩교육 강화할 것"

10일 '미래를 위한 교육혁명' 세미나 개최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22.03.11 09:13:07
[프라임경제] 박선영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가 공약한 바와 같이 코딩교육을 선진국 수준으로 강화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1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미래를 위한 교육혁명' 세미나에서 이같이 말했다. 해당 세미나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의 코딩교육 확대와 SW교육 강화 공약을 뒷받침하는 토론회로 탄탄교육과 21세기교육포럼(대표 박선영) 주최로 열렸다.

1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미래를 위한 교육혁명' 세미나에서 박선영 서울시교육감 예비후가 발언하고 있다. © 박선영 예비후보 제공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교육정책특보를 맡았던 박 예비후보는 "코딩교육 강화해야 한다는 제안이 받아들여져 윤 당선인이 후보 시절 공약으로 발표했다"고 밝혔다. 윤 당선인은 지난 12월 코딩 과목을 입시에 반영하고 수업 시수를 늘리는 등 교육 공약을 발표했다.

박 예비후보도 대표 공약으로 코딩 교육을 강화하는 내용을 발표했다. 그는 "코딩교육을 정식 교과과정에 제대로 편입할 것이며 교사임용고시 대기자들과 대학생, IT관련 은퇴자 등을 최대한 활용해서 코딩교육을 획기적으로 하겠다"는 내용을 강조하고 있다.

박 예비후보는 "진정한 정권교체는 교육교체와 함께 이루어졌을 때 가능하다"라며 오는 6월1일에 치러질 교육감선거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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