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100세 시대, 평생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질 구강건강의 주요 키워드로 '얼리'와 '셀프'가 급부상 중이다. 유치가 자라나는 유아동기부터 꼼꼼한 칫솔질 등 올바른 형태의 셀프 구강케어 습관을 들여놔야 오래도록 건강한 치아와 잇몸을 유지할 수 있다는 취지인데, 특히 3월 신학기를 맞아 '발등에 불이 떨어진'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어린 자녀를 위한 맞춤형 치약·칫솔 찾기 대장정이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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