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생명보험사들이 텔레마케팅(TM) 영업활성화 차원에서 부산, 광주, 대전 등 지방 광역시와 중소도시 내 TM센터 구축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명보험업계에 따르면, 서울 등 수도권에 비해 텔레마케팅 상담원 확보에 유리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사업비 절감효과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어 보험사들의 지방 진출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보업계 지방 TM센터 진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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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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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출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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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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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출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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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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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출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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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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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주, 대전, 목포, 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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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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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대전,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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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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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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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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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주,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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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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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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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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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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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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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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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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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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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비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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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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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의 경우, 지난해 전라남도 목포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하여 TM센터를 신설한데 이어, 지난 23일에는 광주광역시와 콜센터 투자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방 TM센터 구축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날, 투자협약식에는 신한생명 서진원 사장을 비롯하여, 박광태 광주광역시장 등이 참석하였다. 현재 광주에는 미래에셋생명, 동양생명, 금호생명, ING생명이 진출해 있으며, 이번 신한생명과의 투자협약 체결에 따라 TM영업이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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