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사천시가 스마트관광 트렌드 추세에 따라 비대면으로 사천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사천시 공식 SNS를 통해 '30년 가게' 홍보에 나선다.
시는 코로나 장기화로 침체된 관광과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사천의 우수한 먹거리 홍보를 위해 30년 가게의 대표 음식 동영상을 SNS에 게재할 계획이다.

사천시 선정 '30년 가게' 홍보. ⓒ 사천시
제1편 '구수한 밥 고플 때' 홍보를 시작으로 총 5편의 영상을 제작해 사천시 대표 SNS(페이스북·인스타그램)에 매주 1회 게재한다. 30년 가게는 30년 이상 훌륭한 맛과 특색으로 시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아온 음식점이다.
박창민 관광진흥과장은 "30년 가게 홍보로 사천 대표 음식의 전통성 보존하겠다"며 "스토리 기반형 먹거리 관광상품으로 개발하는 등 관광객에게 널리 알려 사천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역의 먹거리 관광콘텐츠 개발을 위해 지난 2021년 3월부터 7월까지 30년 이상 오래된 음식점을 모집‧심사해 총 26개소를 최종 선정하고 30년 가게 표지판과 인증서를 배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