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글로벌 자동차시장은 언제, 어떤 브랜드가 우위에 서게 될지 가늠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이에 다양한 이야깃거리로 빼곡히 채워지고 있는 경쟁 속에서 재밌는 이슈와 트렌드를 선별하고 풀어보려고 한다.
이번 편에서는 △폴스타코리아 폴스타 2 △테슬라 모델 3에 대해 알아봤다.
최근 완성차업체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전기차시장의 퍼스트 무버가 되기 위해 총력을 다 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테슬라와 폴스타의 경우 전기차 브랜드라는 점에서 결을 같이 한다.
폴스타 2는 롱레인지 듀얼 모터 모델은 △최고출력 408마력 △최대토크 660Nm의 성능을 낸다. 이를 통해 정지상태에서 100㎞/h까지 가속하는데 4.7초가 걸린다. 모델 3 퍼포먼스 모델의 경우 △최고출력 340㎾ △최대토크 639Nm로 정지상태에서 100㎞/h까지 가속하는데 3.3초라는 성능을 발휘한다.
두 모델과 비슷한 스펙을 가진 제네시스 브랜드의 GV60도 전기차 구매를 고려하는 이들의 물색에 오른다. 프리미엄 브랜드라는 공통점과 더불어 가격대도 비슷하다.
GV60 퍼포먼스 모델은 △최고출력 320㎾ △최대토크 605Nm의 성능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4초가 걸린다.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폴스타 2 5490만~5790만원 △모델 3 6159만~8039만원 △GV60 5990만~704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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