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3·1절을 앞두고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한 대통령선거에서 국민의힘 세종시 청년당원들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를 응원하기 위한 충청권 릴레이 지지선언을 이어 갔다.

지난 27일 국민의힘 세종시 청년당원은 3·1절을 앞두고 유관순열사기념관에서 윤석열 대선후보 충청권 릴레이 지지선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국민의힘 세종특별자치시(총괄선대위원장 최민호) 청년당원 일동은 지난 27일 충남 천안 동남구 유관순열사기념관에서 3·1만세운동의 혼과 얼을 담아 참배를 하고 윤석열 대선후보의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조직본부 조직통합단 상생발전위원회 임창수 세종시위원장, 김정환 동행복지특보단장, 김종환 언론홍보위원회 총괄간사, 조찬갑 세종시당 청년일자리 창출특별위원장 등 세종시 청년당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윤석열 대선후보의 압도적인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청년당원 일동은 지지선언에서 "자유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있는 작금의 현실에 3·1만세운동의 정신으로 자유를 회복해야 한다"며 "자유를 모토로 하는 윤석열 후보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돼야 한다"고 역설했다.
아울러 "오만과 독선에 빠진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을 심판하고 정권교체를 통해 풍전등화에 놓인 대한민국을 살려야 할 때이다"면서 "절체절명의 시점에 청년당원들이 정권교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종환 총괄간사는 "순국선열들이 지켜온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3·1만세운동의 유관순 열사 정신으로 대선운동에 임하겠다"며 "대선운동에 대한민국의 청년들이 모두 일어나 함께 할 수 있길 바란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