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전 세계 다양한 상을 휩쓸며 위상을 입증하고 있다. 지난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슈퍼 스포츠카 모델 라인업은 2019년 대비 2배 넘는 수상 실적을 기록했다.
세계 최초 슈퍼 SUV 람보르기니 우루스(Urus)는 2017년 12월 첫 공개 이후 전 세계 자동차 마니아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얻었으며, 최상의 퍼포먼스와 다재다능한 능력을 인정받아 브랜드 베스트셀링 모델로 거듭났다.
람보르기니 우루스는 유럽 지역에서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아우토 모토 운트 스포트(Auto, Motor Und Sport)가 주관한 '베스트 카' 상에서 대형 SUV 부문 최고의 모델로 2년 연속 선정됐다.
또 독일 스포츠오토(Sport Auto) 매거진이 주관한 어워드에서 '최고의 SUV'로 선정된 바 있으며, 오프로드(OFF ROAD) 매거진에서 실시한 오프로드 어워드(OFF ROAD AWARD)에서 '최고의 럭셔리 SUV' 상을 수상했다.
뿐만 아니라 람보르기니의 대표 V10 슈퍼 스포츠카 모델 라인업인 우라칸 역시 전 세계 여러 수상 실적을 달성했다. 우라칸 에보 RWD(Huracán EVO RWD)는 미국 롭 리포트(Robb Report)와 인도 카앤바이크(CarandBike)에서 '올해의 스포츠카'로 선정됐다.
특히 우라칸 STO(Huracán STO)는 프랑스 자동차 전문 매거진 모터스포츠로부터 '올해의 스포츠카'와 '최고의 엔진 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미국 온라인 매체 카버즈(CarBuzz)에서 선정한 '2021년 최고의 트랙 무기'로 선정되며 레이싱 DNA를 증명했다.
레이스 카의 흥분과 감동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우라칸 STO는 람보르기니의 △모터스포츠 노하우 △공기역학 특성 △경량화 기술을 총 집약해 완성한 모델이다.
일상에서도 트랙 주행의 감동을 전달하며 △탁월한 공기역학 효율 △거침없는 스티어링 △최상급 제동 성능 등을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