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홈플러스(대표 이승한,
www.homeplus.co.kr)가 한국 표준협회에서 주관하는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서비스대상은 지난 2000년 한국표준협회가 서비스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서비스품질혁신으로 탁월한 성과를 낸 기업을 발굴, 시상하기 위해 제정한 국내 최고 권위의 서비스관련 포상제도로 올해로 9회째다.
이 상은 고객만족도뿐만 아니라 리더십, 시스템, 인적자원, 경영성과 등을 모두 평가하는 전반적인 서비스기업 평가모델을 적용해 산업계, 학계의 전문가들의 서류심사와 현지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특히 ‘명예의 전당’ 헌정은 5년 연속으로 수상한 기업에게만 자격이 주어질 정도로 서비스경영능력에 대한 평가가 까다롭다.
홈플러스는 이번 심사에서 ▲새로운 개념의 가치점 창조 ▲고객의회 철학을 바탕으로 한 서비스 경영시스템 구축, ▲고객중심의 지속적인 서비스 품질혁신활동, ▲매장 고급화 및 유통업계 최초 소매금융상품 개발과 같은 업계 트렌드 주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고 영예인 ‘명예의 전당’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지난 해까지 6년 연속 대상을 받아 서비스 경영능력을 인정받아온 홈플러스는 올해도 고객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홈플러스만의 독특한 기업문화를 창조하고 종업원과 협력업체, 지역사회 등을 위한 다양한 고객만족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대상보다도 한 단계 높은 자리에 오르게 됐다.
아울러 그동안 국내 유통업계 최고의 매출신장과 단위점포 매출액 1위 등의 탁월한 경영성과를 보여온 홈플러스는 이번에 서비스 부문에서 국내 최고임을 입증 받으며 홈플러스까지 3개 기업만 입회한 ‘명예의 전당’에 헌정됨으로써 명실상부한 최고의 유통기업이자 서비스 우수기업임이 확인됐다.
홈플러스 이승한 사장은 “최고의 기업들이 오르는 ‘명예의 전당’에 헌정된 것은 홈플러스를 사랑해 준 고객들 덕분”이라며, “지금껏 한국 유통산업을 이끌어 온 것에 자족하지 않고 고객사랑 속에서 성장하는 최고의 가치를 가진 유통기업, 진정한 리더쉽 유산을 남기는 기업이 되도록 항상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