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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복규 전남도의회 부의장, 19일 하니움문화센터서 출판기념회 열어

 

장철호 기자 | jch2580@gmail.com | 2022.02.17 14:52:52

구복규 부의장.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구복규 전남도의회 부의장이 오는 19일 오전 10시 화순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저서 '남도의 으뜸고을 화순의 오래된 기억을 걷다'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구 부의장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켜 지역사회에 누가 되지 않는 행사로 치르겠다고 전했다.

그는 화순문화관광탐험대와 함께 2년 여 동안 화순 구석구석을 누비며 화순의 역사와 문화, 인물, 문화재, 자연유산이 가진 의미를 되새기고, 관광 문화 자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연구해 왔다.

출판기념회는 화순문화관광탐험대와 함께 한 노력과 성과를 공유하고, '훌륭한 문화자원을 가지고 있는 화순사람'이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현장 체류시간 최소화를 위해 워킹스루방식으로 진행된다. 입구로 들어와 책을 사고 저자와의 만남을 통해 저자의 사인을 받고 출구로 나가는 방식이다. 

특히 출판기념회를 통한 코로나19 확산 우려를 차단하기 위해 특별한 이벤트 없이 저자와의 만남에 중점을 두고 방역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구복규 도의원은 "화순관광탐험대와 함께 직접 발로 뛴 노력과 성과를 알리고 공유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며 "화순의 우수한 문화유산과 역사 등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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