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신대학교 간호학과는 제62회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졸업 예정 응시생 117명이 모두 합격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호사 국가시험의 전국 평균 합격률은 96.6%로 총 2만4175명이 응시해 2만3362명이 합격했다.
동신대 간호학과는 국가시험과 자격증 취득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매년 전국 평균보다 높은 합격률을 기록하고 있다.
김희영 동신대 간호학과장은 "학생과 교원 모두가 하나 돼 노력한 결과"라며 "교육의 질적 수준을 유지하고 학생들이 원하는 곳에 취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