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파존스 피자가 함꼐하는 전국 주니어 스키대회 홍보 포스터. ⓒ 한국파파존스
[프라임경제]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가 올해도 스키 꿈나무를 지원한다.
파파존스 피자는 대한스키지도자연맹이 주최하는 전국 주니어 스키대회 메인 협찬사로 단독 참여해 2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파파존스 서창우 회장은 "스키 꿈나무를 응원하는 한편, 실질적인 기량 강화에 도움이 되고자 2019년 이래 3회째 전국 주니어 스키대회를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파파존스 피자는 미래 세대인 아동 청소년을 후원하기 위한 유의미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국 주니어 스키대회는 지난 15일까지 2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개최됐다. 종목은 '레이싱스키대회'와 '스키기술선수권대회' 등 2가지로 초·중·고등생 참가자 각각 2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편, 파파존스 피자는 어린이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2019년 이래 기부 세트를 출시해 세트 판매액 일부를 단체에 기부하며 아동 청소년을 지원하는 활동을 지속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