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업무 효율을 크게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는 IT 솔루션이 국내 기업에 대거 투입되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국내 IT 기업 다우기술은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의 특허 받은 협업 기능인 '웍스' 내 신규 기능을 출시했다고 이달 10일 밝혔다.

내 IT 기업 다우기술은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의 특허 받은 협업 기능인 '웍스' 내 신규 기능을 출시했다. ⓒ 다우기술
개발자의 도움 없이 원하는 협업 기능을 직접 만들 수 있는 기능이다. 최근 진행한 2021 다우오피스 고객사 대상 사용 만족도 조사 결과에서도 약 57%의 사용자들이 이 기능의 가장 큰 장점으로 '코딩 없이 원하는 기능 제작'이라고 뽑기도 했다.
최근 기업 내 애자일 조직의 생성 및 확대로 개개인의 업무 역량 및 달성률·단일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한 체계적인 프로젝트 관리가 매우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다. 팀의 업무 속도와 생산성을 위해 무엇보다 유연한 업무 소통 및 협업이 중요하다.
이를 관리하기 위한 협업 툴은 기업 내 필수 요소로 자리 잡은 가운데, 개발자 도움 없이도 필요한 프로그램 기능을 활용할 수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데이터트리코리아는 최근 SSG닷컴에 자사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데이터트리웨어'를 공급했다고 전했다. 빅데이터에 최적화한 수집·분석·시각화를 지원하는 '데이터트리웨어' 제공 솔루션 기업이다.
여러 기업과 협업을 통해 기업이 보유한 빅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기업 각 구성원이 조직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찾을 수 있도록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핵심 가치를 활용해 데이터를 손쉽게 다루면서 빠른 결정을 내리는 기업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들이 최근 회사 내 빅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서비스 품질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SSG닷컴에 솔루션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힌 것.
오윤기 데이터트리코리아 대표는 "데이터트리웨어는 빅데이터 엔진 기반의 솔루션으로, 다른 기종 데이터의 연관 분석 및 비정형 데이터의 상관 분석 등 기존 빅데이터 솔루션과 차별화하는 특징을 지닌다"며 "앞으로도 외산 소프트웨어가 장악한 데이터 분석 플랫폼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