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가슴골만을 교묘하게 보이는 옷 스타일들을 선보이면서 여성들의 옷 차림새는 노출 이상기온이 감지되고 있다. 특히 가슴은 여성을 상징하는 동시에 옷을 소화하는데 있어서도 큰 영향을 미칠정도로 여성의 신체 중에서 유독 눈에 띄는 부위이다.
그래서인지 가슴을 위해 많은 여성들이 가슴부위의 피하지방을 늘리거나 피부의 탄력, 여성호르몬을 유도하는 식이요법, 운동을 통해 가슴근육을 크게 하는 등의 방법으로 자신들의 몸매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압구정 에비뉴 성형외과 이백권 원장에 따르면 여성들이 헬스장이나 맛사지숍, 식이요법, 보정속옷을 통해 가슴을 키우다가 여의치 않아 성형을 고려한다는 설명이다.
때문에 여성들은 백이면 백 시간이 적게 걸리면서도 통증의 고통이 없는 가슴성형에 대한 문의가 절반이상을 차지할 정도. 이에 이백권 원장이 개발한 신시술인 ‘유륜 오메가 절개를 통한 ‘1-day’ 가슴성형수술’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다.
이 가슴성형은 유륜을 가로질러 유두주위를 돌아 절개한 다음 유방조직을 다치지 않게 하며, 보형물이 들어갈 포켓을 직접 보면서 시술하는 방법이다. 이로 인해 정확한 수술과 지혈이 가능해졌으며, 피가 고이는 혈종형성이 예방되어 수술 후 오는 통증도 거의 없는 편이다. 또 수술 후 딱딱해 지는 구형구축 현상도 예방한다. 그래서 가슴 성형으로 인해서 일주일 이상 지속됐던 수술 통증이 없으며, 수술 반흔도 눈에 띄지 않아서 여성환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유륜 오메가 절개를 통한 ‘1-day’ 가슴성형수술은 서 있을 때뿐만 아니라 누워 있을때도 약간 옆으로 퍼지는 자연스러운 유방연출이 가능하다. 또 수술 다음날부터 어깨 움직임과 샤워도 가능할 정도로 일상생활 및 직장생활에 빠르게 복귀할 수 있어 ‘1-day가슴성형’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이 원장은 “과거와 달리 최근 가슴성형은 눈이나 코 성형 보다 아프지 않을 정도로 통증에 대한 고통이 현저히 줄어들고, 사회복귀도 빨라 주말을 틈타 시술하려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며 “반드시 전문가와의 상담을 충분히 한 후 자신의 몸에 맞는 가슴시술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