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선후보들이 GTX 연장 및 신설 공약을 내놓으면서 공약 호재 지역들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GTX가 주택시장 돌풍의 핵으로 떠오른 만큼 공약 지역에 포함된 곳들의 집값이 다시 들썩이는 모습이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