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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외국인지원협회 강동구 이사장, 국민참여플랫폼 경기남부 본부장 임명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2.02.02 16:16:11

강동구 재한외국인지원협회 이사장.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대통령 후보 선대위 국민참여플랫폼 경기남부 본부장으로 강동구(55) 재한외국인지원협회 이사장이 임명됐다.

국민참여플랫폼 경기남부본부는 지역 시민단체와 정치인들이 밀착해 도민과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면서 수도권에서 이재명 대통령 후보의 당선을 견인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국민참여플랫폼 경기남부본부는 기업인과 시민단체 지역 시도의회 의원을 중심으로 경기남부본부 산하 21개 시·군 공동본부장단과 정책자문위원 등이 함께 오는 2월4일 경기도당에서 발대식을 가질 예정이다.

강동구 본부장은 자문위원장으로 안혜영 전반기 경기도의회 부의장을 정책위원장으로 김상돈 기본소득국민운동 경기본부 상임대표를, 수석부본부장에 이해진 前 아주대총동문회장을 그 외 현재까지 수원시 공동본부장에 수원시장 후보로 출마를 선언한 이재준 前 부시장과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 김준혁 한신대교수 등이 함께하고 경기남부 21개 지역별 시장후보, 시도의원 기업인, 시민단체장 등을 원팀으로 60여명이 공동본부장에 참여하며 20대 위원장으로는 MZ세대를 대변 할 최욱진(25) 차세대 위원장, 신아영(27) 청춘위원장이 합류 할 예정이다.

강동구 본부장은 "이재명 후보는 준비된 대통령 후보이다 코로나19로 위축된 경제를 신속하게 회복시키고 미래세대를 위한 성장동력을 확실하게 준비할 대통령이다 지금은 정책판단을 잘하고 일 잘하는 검증된 대통령이 필요한 시기이다"라고 하면서 "선거까지 35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중책을 맡았으니 도민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 듣고 정책을 제안하는 등 수도권 심장부에서 새바람을 일으켜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에 경기도민들이 함께 참여 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국민참여플랫폼은 공동본부장으로 영화 '타짜', '살인의 추억' 등을 제작한 차승재 前 한국영화제작가협회회장과 진선미 국회의원(前 여성가족부장관)이 맡고 있으며 수석부본부장으로 박정 국회의원(경기도당위원장)이 부본부장에는 윤영덕 국회의원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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