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국의 고급 아파트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모나폴리 쇼’가 20일까지 강남 센트럴 시티 크리스탈 홀에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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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폴리 쇼’는 미국의 부동산 트레이딩 보드게임인 ‘MONOPOLY’의 게임판을 박람회 장소에 옮겨 재현해 엄선된 15개 이상의 미국 고급 아파트 전시하는 행사로 미국 부동산 전문기업인 ‘인베스트USA’가 주최하고 해외부동산·이민·유학 전문 매거진 ‘바이월드’가 후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 현지 분양업체의 세일즈 에이전트가 고객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며 인베스트USA에서도 도우미를 통해 고객의 궁금증을 풀어 줄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하나은행 월드센터가 참가해 참관객들에게 부동산 관련 상담도 이뤄질 계획이다.
이와관련 인베스트USA 한국본사 서경석 대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북미 전문 부동산 사이트로서 국내 1위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 만족과 끊임없는 해외부동산 투자 개발로 국내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기존의 일반적인 전시회와는 차원이 다른 독특한 구조로 선보이는 이번 모나폴리쇼를 통해 미국럭셔리콘도미니엄만을 집중적이고 전문적으로 국내 투자자들에게 소개할 수 있게 된 점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21일에는 하나은행 강북 월드센터에서 뉴욕 부동산 전문 개발 회사인 CORCORAN社와 계열사인 뉴욕 씨티헤비테츠 현지 관계자들이 직접 참여해 ‘뉴욕 부동산 시장 상황 및 뉴욕 매물’을 소개할 예정이며 하나은행에서도 ‘해외 부동산 송금관련 방법 설명’을 오후 2~5시까지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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