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TX조선은 최근 진해조선소에 파견 근무중인 10개국 60여명의 선주 감독관, 선급 외국인 직원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문화 체험의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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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에서 온 한 선주 감독관은 “불교는 서양에서도 많이 알려졌지만 아직까지 거리감이 있었는데, 오늘 하루 불교문화에 취하고 나니 이제 친숙하게 느껴진다. 한국 자체가 나에게 더 가깝게 느껴지는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현재 STX조선에는 10여 개국100여 명의 외국인 선주 감독관, 선급 직원과 가족들이 머무르고 있으며, STX조선은 이들이 한국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야유회, 파티, 체육대회 등 각종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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