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전자(066570)가 올해 올레드 TV 신모델을 출시해 압도적인 시장 지위를 유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LG전자는 27일 2021년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4분기 북미·유럽 중심의 견고한 수요로 인해 올레드 TV출하량이 전년 대비 60% 성장했"며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연간 올레드 TV 출하량은 목표를 초과 달성해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올해 올레드 TV 목표는 구체적 수치를 말할 수 없으나 개선된 신모델 출시와 제품 경쟁력 기반으로 압도적인 시장 지위를 유지해 시장을 주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