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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행정통 최평락 신임 특허청 차장

통상 및 산업정책 전문관료로 뛰어난 능력 인정 받아

김동성 기자 | kds@newsprime.co.kr | 2008.06.19 10:55:07
정부는 19일자로 특허청 차장에 최평락(崔平洛ㆍ53) 전 산업자원부 기간제조산업본부장을 임명했다.

최평락 특허청 신임 차장은 행정고시 23회(79년 임용)로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상공부 산업기계과, 창업지원과, 무역정책과 등에서 근무했다. 이후 산업자원부 무역정책과장, 재정기획관, 기간제조산업본부장 등을 거치면서 통상·산업정책 전문 관료로 인정받았다. 특히 재정기획관 재직 당시 방대한 산업·무역·에너지 분야 예산편성을 위한 관련 부처간 협의체 구성 및 운영을 통해 이해관계를 원만하게 조정하기도 했다.

▲79년 행정고시(23회) ▲충남 논산(55년생) ▲서울고 ▲연세대 행정학과 ▲미국, 밴터빌트대 경제학 석사 ▲경희대 경영학박사 ▲통상산업부 공보관 ▲대통령 비서실 행정관 ▲산자부 무역정책과장 ▲국제협력투자심의관 ▲재정기획관 ▲기간제조산업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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