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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막바지 촬영 '마지막 부자 최준'

 

김진호 기자 | zrlawlsgh@newsprime.co.kr | 2022.01.06 09:12:39

= 김진호 기자

= 김진호 기자

= 김진호 기자

[프라임경제] 5일 포항 기북 덕동리에서 일제 강점기 경주 최부자의 일대기 및 그 시대상을 그린 영화 '마지막 부자 최준'(감독 장태령)이 막바지 촬영에 들어갔다.
 
이 영화에서 최준 역을 맡은 이경영, 부친 역으로 한태일 중견배우가 열연했으며 극본을 쓴 서일주 영화제작사가 백산 안희재 역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연극인 김현표 씨(일본 형사역) 등 다수 지역 배우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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