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사천시가 일부 읍면동을 시작으로 2022년 노인일자리과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본격 돌입했다.
이번 사업은 사회참여를 희망하는 노인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으로, 소득창출을 통한 안정된 노후생활 지원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2022년 노인일자리사업은 1월부터 시작된 공익형·시장형 노인일자리와 사회서비스형 일자리 등 총 24개 사업 1972명이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선택해 참여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에 따른 정부 방역지침에 따라 2022년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워크북을 제작해 비대면 개인별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워크북은 △계절별 안전수칙 △사고유형별 안전수칙 △교통 안전수칙 △건강관리와 감염병 예방수칙 등 일자리사업 시행 전 꼭 필요한 안전사고예방 내용이다.
일상생활 중 알아야 할 안전사고 예방내용 등 노인 뿐만 아니라 가족들 모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했으며, 1회성 교육을 넘어 수시로 볼 수 있는 유익한 정보지로 활용할 수 있다.
노인장애인과장은 "앞으로도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생각으로 어르신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일자리사업이 지역 노년층의 노후 생활에 든든한 지원군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