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수소는 전 세계가 맞닥뜨릴 미래의 에너지이자 탈탄소를 향한 커다란 도약이다.
프랑스의 세계적인 작가 쥘 베른은 그의 저서 '신비의 섬'에서 "언젠가 수소는 열과 빛의 무궁무진한 공급원이 될 것이다"라는 예언을 했다.
그리고 2022년 현재, 기후변화와 관련해 글로벌 사회에서 탄소중립 목표가 수립되면서 수소가 각광받고 있다.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세계가 주목하는 에너지 전환의 방안은 크게 두 가지다. 화석에너지 위주의 에너지 사용을 △태양광 △풍력 △수력 등 청정 재생에너지를 이용한 전기에너지로 전환하는 것과 전기화가 가능하지 않은 섹터는 수소를 이용하는 것이다.
'2050 수소에너지는' 수소에너지란 무엇이며 왜 수소가 미래 에너지로서 주목받고 있는지 말한다. 아울러 향후 우리나라의 수소경제 활성화 전략과 2050 탄소중립 전략을 타 국가와의 비교를 통해 흥미롭게 설명한다.
앞으로 우리가 해결해야 할 과제가 무엇인지 이야기하며, 국내외 수소 경제 정책의 동향과 글로벌 석유기업들의 대응 전략 등에 대해 자세히 다룬다. 라온북이 펴냈고, 가격은 2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