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2002년 “12월 32일”이라는 곡으로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해 그간 “안부”, “눈물샘”, “미워
도 좋아” 등 주옥 같은 노래를 발표하며 벌써 데뷔 6년 차를 맞은 “별(본명:김고은)”이 2007년 4월 4집 “Her Story” 이후 1년여 만에 정규 5집 “Like A Star”중 “Like A Star_Showcase” 를 19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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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Like A Star_Showcase”에 커플 곡으로 함께 수록 될 “Kiss Day(작곡 신사동 호랭이 작사 별)”
이 곡은 “별”의 새로운 시도로서 지난 5년간 한번도 불러보지 않았던 새로운 장르인 라운지 하우스 라는 색다른 음악에 도전한다. 이 “Kiss Day”라는 곡은 반복되는 후렴구와 다양한 구성이 돋보이는 라운지 하우스 쟝르의 곡으로 꾸밈없이 깔끔한 “별”의 보컬과 신나는 라운지 리듬이 잘 조화되어 지금까지 “별”의 느낌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특히 리얼 악기를 단 하나도 사용하지 않은 채 컴퓨터로만 완벽한 사운드를 만들어 내었다. 그 완벽한 사운드를 창조해 낸 것은 천재소년으로 일컫는 “신사동호랭이”가 맡아 작곡하였다. 신사동호랭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쥬얼리의 “One more Time”을 편곡하고 현재 활동 중인 “모두다 쉿!!”을 작곡하여 현재 주가를 올리고 있는 작곡가이다. 이러한 디지털스러운 음악에 감성의 아나로그를 첨가한 것은 바로 “별”의 가사이다. 자칫 사람의 냄새가 나지 않을 수 있는 음악에 “별”만의 톡톡 튀는 감성을 첨가하여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Like A Star_Showcase”에 담겨 있는 이런한 음악들은 앞으로 발매될 본편격인 “Like A Star_Primary”를 추측할 수 있는 음악들이라 할 수 있으며, “별”이 추구하는 음악적 모습과 진정한 “별”의 모습이 “Like A Star” Series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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