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CI테크놀로지인터내셔널 한국지사가 40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부했다. ⓒ ECI테크놀로지인터내셔널
[프라임경제] ECI테크놀로지인터내셔널 한국지사가 나눔공동체 사단법인 소셜워크를 통해 40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부했다.
기부한 생필품은 경기도 지역 다문화가정 및 저소득층 아동 지원 사업을 위해 사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김병희 ECI테크놀로지인터내셔널 한국지사 대표는 "코로나19까지 겹친 추운 겨울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더욱더 힘겨운 나날이 될 수 있다"며 "조금이나마 따스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ECI테크놀로지인터내셔널은 세계 여러 곳에 지사를 둔 글로벌 기업으로 △반도체 △PV △PCB 산업용 화학 관리 시스템의 선두 업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