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월 '더 미식 장인라면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장인라면을 소개하고 있는 하림 윤석춘 전 대표이사. ⓒ 하림
[프라임경제] 닭고기전문업체 '하림'의 윤석춘 대표이사가 사임했다.
하림은 김홍국, 박길연, 윤석춘 각자대표이사 체제에서 윤석춘 대표 이사 사임으로 김홍국, 박길연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31일 공시했다.
윤 대표이사는 지난 10월 '더 미식 장인라면 출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더 미식 장인라면을 소개하고 "내년 7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힌 바 있다.
하림 측은 윤 대표이사의 사임 이유에 대해 "개인적인 이유"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