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용선 경북도의원이 '2021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 지방자치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박용선 의원은 (사)한국신문방송인클럽이 선정하는 '2021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 지방자치부분 대상에 선정됐다.
사회발전대상은 지방자치발전에 업적을 이룬 정치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박 의원은 그동안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각종 조례제정에 앞장서고 포항 양덕의 초중학교 설립에 기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최근 경북도의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을 맡아 지역예산이 배정된 곳에 잘 쓰일 수 있도록 활약하는 등 재선의원으로 광폭의 행보를 보인 점도 좋은 평을 받았다.
박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재선으로 지역발전에 조금이 나마 도움이 된 것 같아 다행이다"며 "교육위원으로 포항지역에 더많은 교육인프라가 갖춰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