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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액운 쫓는 동지팥죽

 

김진호 기자 | zrlawlsgh@newsprime.co.kr | 2021.12.22 13:56:17

= 김진호 기자

[프라임경제] 일년 24절기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다는 동짓날을 맞아 포항 연일 문수사에서 신도들에게 나눠 줄 팥죽을 끓이고 있다.

동짓팥죽은 잡귀 및 액운을 쫓는다는 의미도 담고 있어 민간에서는 동지팥죽을 나눠 먹으며 서로의 행운을 비는 풍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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